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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란? (총자산이익률) 본문
1. 용어 한 줄 요약
ROA(Return On Assets)는 “이 회사가 가진 전체 자산으로 얼마나 돈을 벌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 이 용어가 주식 투자에서 왜 중요한지
회사는 자기 돈(자본)뿐만 아니라
은행에서 빌린 돈(부채)도 함께 사용해서 사업을 합니다.
ROA는 순이익 ÷ 총자산 × 100(%) 입니다.
즉, 👉 회사가 가진 모든 자산을 활용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냈는지 보는 수익률입니다.
ROE가 “내 돈 기준 수익률”이라면, ROA는 “회사 전체 돈 기준 수익률”입니다.
3. 초보자가 이해하기 쉬운 비유
카페를 차렸다고 가정해봅시다.
- 내 돈 5천만 원
- 은행 대출 5천만 원
👉 총 1억으로 운영
1년 뒤 500만 원을 벌었다면?
👉 ROA는 5% (500만 ÷ 1억)
이게 바로
“전체 자산으로 얼마나 벌었는지”입니다.
돈을 얼마나 잘 굴리는지 보는 기본 체력 지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 초보자가 자주 하는 오해
❌ ROA가 낮으면 무조건 나쁜 회사다?
→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제조업처럼 설비가 많은 회사는 ROA가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 ROA가 높으면 안전하다?
→ 일시적인 이익 증가일 수 있습니다.
ROA는 반드시 같은 업종끼리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5. 실제 투자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 ROE와 함께 비교하기
→ ROE는 높은데 ROA가 낮다면?
→ 부채를 많이 써서 수익률을 높였을 가능성 체크
✔️ 금융주 분석 시 특히 중요
(은행은 자산 규모가 핵심이기 때문)
✔️ 3년 이상 꾸준히 유지되는지 확인
제가 기업을 볼 때는 “ROA가 안정적인가?”를 먼저 보고 그 다음 ROE를 봅니다.
기업의 진짜 체력은 ROA에서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6. ✍️ 한 줄 정리 (기억용 문장)
👉 ROA는 ‘회사 전체 자산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벌었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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