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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공간
오전에 동물원 구경을 마치고 크라이스트처치 도심으로 향했다. 전날 구매한 메트로카드로 버스를 탔는데, 생각보다 한산했다. 낯선 도시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 자체가 여행처럼 느껴졌다.중앙버스정류장과 반가운 한국 식품중앙버스정류장에 내려 걸어가는데 익숙한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KOSCO 가게가게 안을 들여다보니 한국 과자와 음식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일주일 만에 보는 한국 식품이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자연스럽게 안으로 들어가 새우깡, 사발면, 젤리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여행 중에 괜히 더 생각나는 것들이다.한국 과자가 많다 ^^한국 음식이 이렇게 반가울 줄은 몰랐다. 크라이스트처치 중앙버스정류장 옆 KOSCO는 한 번쯤 들러볼 만하다.도심을 걷다 보니 카페에 들어가 쉬고 싶어졌다. 그렇게 찾은 곳..
여행/뉴질랜드
2026. 2. 14. 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