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목록T-Bone (1)
나만의공간
아침은 휘티앙카로 페리를 타고 건너가 브런치를 먹기로 했다. 숙소에서 선착장까지는 차로 5분, 페리를 타면 또 5분이면 도착이다. 이렇게 짧은 시간이지만 바다를 건너 아침을 먹으러 간다는 것 자체가 괜히 설레고 재미있었다. 페리 요금은 왕복 기준 성인 8달러, 아이 6달러였다.브런치도 먹고 장도 보고, 그리고 T-BoneMat's Cafe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다. 여행객이 많은 건지, 이곳 사람들은 원래 아침을 카페에서 즐기는 건지 알 수는 없었지만 자리는 이미 만석이었다. 기다리기보다는 시간을 활용하기로 했다.대형마트 가는길휘티앙카에 있는 대형마트로 가서 저녁에 먹을 고기를 먼저 사두기로 했다. 숙소에 바비큐 시설이 있으니 오늘 저녁은 T-Bone으로 결정. 양을 얼마나 사야 할지 몰라 일단 ..
여행/뉴질랜드
2026. 2. 16. 2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