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엑셀강의
- python
- docker
- 민생회복소비쿠폰
- 엑셀
- IntelliJ
- 디버깅
- scrapy
- Ai
- 버전관리
- 엑셀중급강의
- 엑셀고급강의
- JetBrains
- git연재
- GPT
- git초보자팁
- 주식용어
- gitreflog
- gradle
- 개발생산성
- java
- 민생회복지원금
- git입문
- AES256
- 자바패턴
- git
- 개발툴팁
- MYSQL
- Spring
- git초보
목록전체 글 (516)
나만의공간
퀸스타운 1일차라면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되는 분들을 위해, 실제로 겪었던 하루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곤돌라·루지·저녁식사까지 도보 중심 동선으로 느유롭게 즐기는 방법을 공유합니다.숙소 도착 — Wilden Apartments처음 머물었던 숙소는 Wilden Apartments였습니다. 3박을 잡은 덕분에 마음도 자연스럽게 느긋해졌는데, 짐을 풀기 전부터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바로 집 앞 풍경이었습니다. 작은 개울이 흘러가고, 마당에 어미 오리와 새끼 오리들이 돌아 다니고 있었습니다. 숙소 관리자께서 아이들에게 오리에게 먹이를 줘도 된다고 말씀해주셨고, 식빵을 뜯어 바닥에 놓아주는 장면은 여행의 한 장면 자체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소소한 경험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10시간 비행에 4시간 시차까지, 오클랜드 도착 첫날은 그야말로 녹초였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무리하지 않고 하루 쉬어가기로 했고, 다음 날 드디어 퀸스타운 이동에 나섰다. 공항에서 버스 타는 법부터 교통카드 구매까지, 퀸스타운첫날을 제대로 시작하는 방법을 실제 경험 그대로 담았다.오클랜드 경유, 꼭 하루 쉬어가야 할까?인천에서 오클랜드까지 10시간. 여기에 시차 적응까지 생각하면 당일 바로 일정 소화는 솔직히 무리다. 특히 아이 동반이라면 더더욱. 그래서 우리는 오클랜드 그랜드 밀리니엄 호텔에서 1박을 선택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우버로 이동했는데, 요금은 77달러(약 7만 원).뉴질랜드 물가를 처음 체감하는 순간이었다. 😅밀레니엄 호텔 내부 및 외부 모습밀레니엄호텔 가운데는 햇살이 들어오게..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있다. "입국심사가 정말 까다롭다"는 이야기였다. 실제로 경험해보니 까다롭다기보다는 철저했다. 이 글에서는 뉴질랜드 입국심사를 한 번에 통과하는 실전 팁과 NZTD 작성법, 입국금지물품 리스트를 정리했다. 뉴질랜드 입국심사, 왜 이렇게 엄격할까?처음엔 의문이었다. 왜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검사할까?뉴질랜드는 자연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는 나라다. 섬나라 특성상 고유 동식물종이 많고, 외래종 유입이 생태계 전체를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물보안(Biosecurity)을 엄격하게 관리한다.이걸 알고 나니 입국심사가 까다롭다는 생각보다 지키고 싶은 자연이 많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뉴질랜드 입국 동선 한눈에 보기뉴질랜드 입국심사 과정은 다음과 같다...
뉴질랜드 20박 21일 가족여행, 막상 도착하니 입국 신고서부터 헤맸다. 수화물은 사라지고, 아이들은 차에서 기절. 그래도 처음 본 오클랜드는 기대 이상이었다.1월, 우리 가족은 뉴질랜드 여행을 시작했다. 자연이 아름답다는 이야기만 듣다가 직접 가보는 첫 여행이었다. 출발 전부터 모두 들떠 있었고, 설렘이 여행 가방 안까지 넘쳤다.1월 6일 저녁 6시, 대한항공을 타고 인천공항을 출발했다. 인천에서 오클랜드까지 비행시간은 약 10시간. 기내식 특별식을 신청했는데, 일반식 비빔밥이 훨씬 맛있어 보였다. 다음엔 비빔밥이다. 영화 보고, 웹툰 보고, 자다 보니 창밖으로 낯선 풍경이 펼쳐졌다. '진짜 뉴질랜드구나' 싶었다.오클랜드 입국, 생각보다 복잡했다입국부터 살짝 당황스러웠다. 온라인으로 입국 신고서를 작성..
곧 뉴질랜드로 여행을 하게 되는데, 뉴질랜드는 렌트카로 돌아 다녀야 한다고 대부분 블로그, 유튜브에서 이야기 하더라구여그래서 저희 가족여행도 렌트카 예약을 해서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렌트카 예약을 하면 되는데 어디서 해야 하지 회사 종류도 많고 결정하기 어렵네 생각해서 폭풍 검색을 했는데 APEX라는 뉴질랜드 로컬 업체를 많이들 예약 하는거 같아 저도 그 업체로 선정해서 예약을 진행했습니다.예약 진행 단계는 생각 보다 간단했어여https://www.apexrentals.co.nz/reservations/location APEX 렌트카 예약 전 10분 준비예약 화면을 열기 전에 아래를 먼저 정리하면, 예약 중간에 멈칫하는 일이 확 줄어요. 특히 가족여행은 “차종/옵션/보험”을 순간 감으로 고르면 나중에..
